- 자체 AI도 고도화…세탁기·에어컨 적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자체 인공지능(AI) 고도화에 나섰다. LG전자는 AI브랜드는 ‘씽큐’ 하나지만 자체 AI뿐 아니라 구글 네이버 등 다양한 업체 AI를 빌려 쓰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AI플랫폼 ‘딥씽큐2.0’을 사내 배포했다고 7일 밝혔다.

딥씽큐는 LG전자 자체 AI다. 2017년 12월 1.0버전을 내놨다. 1.0버전과 2.0버전 차이점은 지원 운영체제(OS) 확대다. 리눅스에서 안드로이드와 웹OS까지 넓혔다. 또 생체인증 등을 구현할 수 있다. 딥씽큐2.0은 2세대 공항안내로봇, 에어컨과 드럼세탁기에 적용했다.

LG전자는 “딥씽큐를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며 AI 개발을 가속화해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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