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월31일까지 팝업 전시회 투어 진행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더 프레임’이 반 고흐의 작품을 세계에 알린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9년 1월31일까지 ‘더 프레임 X 반 고흐 미술관’ 전시회를 개최한다. 더 프레임을 활용한 팝업 전시회 투어다. 대표작 9점으로 구성했다. 미국 쇼핑몰을 순회한다. 더 프레임은 삼성전자의 라이프스타일TV다. 관련 작품은 더 프레임 ‘아트 스토어’에서도 볼 수 있다.

반 고흐 미술관장 악셀 뤼거 “우리의 목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을 접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며 “이번 삼성과의 협업으로 전 세계 더 많은 고객과 새로운 방식으로 작품을 공유할 수 있게 돼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앞으로도 예술 분야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더 프레임만의 강점인 아트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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