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13만2000원…무선랜 기기로 LTE 이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롱텀에볼루션(LTE) 단말기 제품군을 확대했다.

KT(대표 황창규)는 LTE에그 ‘슬림에그2’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그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 기기 대상 이동형 핫스팟이다. 무선랜 기기로 이동통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슬림에그2는 LTE에 접속할 수 있는 LTE에그다. 최대 8대의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16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출고가는 13만2000원이다. 에그 관련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공시지원금 또는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할 수 있다.

KT 융합단말담당 구영균 상무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취향에 맞춰 에그 단말 라인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며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상품 다양화는 물론 사후 서비스까지 철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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