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스마트폰 메인 패널로 자리 잡고 있고 내년에도 이 추세가 기대된다. 단, 공급 측면에서는 경쟁사 진입 등으로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 될 것”이라며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차별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강화하겠다. 폴더블, 오토모티브, IT 등 높은 제품 기술력이 요구되는 제품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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