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신현석기자]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가 스마트폰 메인 패널로 자리 잡고 있고 내년에도 이 추세가 기대된다. 단, 공급 측면에서는 경쟁사 진입 등으로 쉽지 않은 시장 상황이 될 것”이라며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차별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강화하겠다. 폴더블, 오토모티브, IT 등 높은 제품 기술력이 요구되는 제품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현석 기자>shs11@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TV 바꿔볼까…삼성·LG, 2월까지 TV 할인… TV 바꿔볼까…삼성·LG, 2월까지 TV 할인…
  • TV 바꿔볼까…삼성·LG, 2월까지 TV 할인…
  • LG전자, ‘엑스붐AI씽큐’ 시판…출고가 24…
  • 루이비통, 초고가 코드리스 이어폰 국내 출시……
  • LG전자,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