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전+가구, 주문제작…냉장고·공기청정기·오디오·TV 4종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고가 생활가전 타깃을 세분화했다. ‘LG시그니처’에 이어 ‘LG오브제’를 선보였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오브제를 시판한다고 7일 밝혔다.

LG오브제는 ▲냉장고 ▲가습 공기청정기 ▲오디오 ▲TV 4종이다. 가구와 가전을 하나로 묶은 디자인이다. 산업디자인 업계에서 유명한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참여했다. 북미산 애쉬원목 등을 사용했다. 주문하면 3주 내에 받아 볼 수 있다. LG전자는 구매자에게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냉장고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열전소자 냉각방식을 채용했다. 가습 공기청정기는 서울수면환경연구소 수면 기능성 제품 인증을 받았다. 오디오는 영국 매리디안 오디오 기술을 더했다. TV는 3단 수납장, 사운드바를 결합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나만의 공간, 나만의 시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LG오브제를 통해 고객이 프리미엄의 진정한 가치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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