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개국 서비스 엔지니어 참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사후서비스(AS)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엔지니어 기술 경진대회를 열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지난 7일 경기 평택 LG전자 러닝센터에서 ‘제1회 글로벌서비스 기술올림픽’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LG전자 전 세계 엔지니어 대상이다. LG전자가 해외 엔지니어 기술을 평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예선을 거쳐 27개국 42명이 나섰다. 생활가전 임의불량을 수리하는 능력을 겨뤘다.

LG전자 고객만족(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서비스 엔지니어의 수리능력을 향상시켜 글로벌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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