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형두기자] 지니뮤직(대표 김훈배)은 2018년 3분기 매출 412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9%, 영업이익은 198% 증가했다.

음원 플랫폼 지니 유료 가입자수 증가가 성장세를 이끌었다. 음악서비스부문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2.2% 늘었다.

지니뮤직 박정수 경영기획실장은 “3분기 유료가입자수 증가는 매출, 이익개선에 중요한 시그널이 됐다”며 “앞으로 콘텐츠-플랫폼-네트워크로 이어지는 완벽한 음악서비스 밸류체인을 형성해 경영성과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힌편, 지니뮤직은 2022년까지 1대주주 KT(지분율 36.0%), 2대주주 CJ ENM(지분율 15.4%), 3대주주 LGU+(지분율 12.7%)와 사업협력을 통해 비주얼뮤직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0월 CJ디지털뮤직과 합병을 완료한 지니뮤직은 음악플랫폼 지니, 엠넷 경쟁력 강화, CJ ENM 음원유통전담 시너지 창출을 추진 중이다.

<이형두 기자>dudu@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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