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한컴시큐어(노윤선 대표)가 3세대 블록체인 기술 '팬텀(FTM)'을 개발하는 팬텀 재단(안병익 대표)과 함께 블록체인 사업 분야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력에 따라 한컴시큐어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솔루션 '블록체인 시큐리티 스위트'를 팬텀의 블록체인 플랫폼에 적용해 보안성을 높인다. 또한 그룹이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IoT) 등 신사업 분야와 팬텀의 메인넷 플랫폼을 연동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등 블록체인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 협력에 나선다.

노윤선 한컴시큐어 대표는 ”블록체인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타트업과 공공기관,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으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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