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중계 플랫폼, 5G 적용…보신각 타종, TV생방송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생방송 솔루션 ‘T라이브캐스터’ 시장 확대에 나섰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T라이브캐스터를 TV생방송에 활용했다고 1일 밝혔다.

T라이브캐스터는 생방송 플랫폼이다. 이날 자정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 행사 등을 XtvN에서 T라이브캐스터로 생중계했다. 5G 네트워크로 전송했다. TV 생방송에 5G와 T라이브캐스터를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장과 인터넷TV(IPTV) 시청자 지연시간은 현재 주로 쓰는 유선 기반 생방송과 차이가 없었다.

SK텔레콤은 5G시대가 되면 누구나 T라이브캐스터로 고품질 생방송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내 초고화질(UHD)로 화질을 높일 예정이다. 개인방송 플랫폼과 연동 예정이다. 5G스마트폰 출시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앱)을 업그레이드한다. 드론 영상관제 솔루션도 만들었다.

최낙훈 SK텔레콤 5GX사물인터넷(IoT)/데이터그룹장은 “5G스마트팩토리에 이어 5G미디어 생중계라는 새로운 분야를 가장 먼저 개척하게 됐다”며 “일반 크리에이터도 5G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TV 수준의 고품질 방송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사>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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