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코리아, 안태호 신임 대표이사 임명

2019.01.02 11:22:47 / 홍하나 hhn0626@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노키아코리아는 2일 한국 지사를 총괄할 새로운 수장으로 안태호 신임대표(前 노키아코리아 사업총괄 부사장)를 임명했다. 안 대표는 2019년 1월부터 노키아의 한국 내 네트워크 비즈니스 및 운영을 총괄한다.

안 대표는 노키아에서 10년 넘게 전략, 영업 비즈니스, 개발 분야를 맡았다. 또 노키아코리아에서 통신사업자 및 엔터프라이브 마켓의 엔드투엔드 비즈니스 개발을 총괄하는 부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안 대표는 육군사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학위를 취득했다. 충남대학교에서는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회사는 "안 대표는 5세대(G) 안착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 개발 및 지원은 물론, 국내 5G 기술 기업들과의 상생협력도 계속할 예정"이라며 "노키아의 고객사와 파트너사들이 4차 산업혁명 및 5G 시대에 성공적으로 부응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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