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누구, 윤선생 스피커북 선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인공지능(AI) 스피커가 영어 선생님으로 나선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AI 누구 플랫폼에 ‘윤선생 스피커북’을 추가했다고 3일 밝혔다.

윤성생 스피커북은 AI와 영어학습을 결합했다. 스피커를 통해 콘텐츠를 재생한 후 학습자가 AI와 문답을 주고 받는다. 양방향 학습 구조다. 스피커북 홈페이지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교재 세트는 7만9000원이다.

SK텔레콤의 박명순 AI사업유닛장은 “윤선생 스피커북을 시작으로 음성인식 기반 AI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며 “SK텔레콤은 누구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 탑재해 AI 학습관리 도우미로 진화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사>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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