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마케팅, 11~15일 KT스퀘어에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KT가 5세대(5G) 이동통신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KT(대표 황창규)는 ‘5G 바리스타 로봇, 발렌타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한다. 5G 바리스타 로봇과 찍은 사진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선물을 준다. 매일 100명 선착순이다. 핫초코와 초콜릿을 증정한다.

한편 5G 바리스타 로봇은 5G 이동통신에 연결돼 있다. 주문을 받고 커피를 만드는 일은 사람이 제어한다. 인공지능(AI) 등은 향후 적용 예정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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