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복지재단, 유가족에 위로금 1억원 전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가 고 윤한덕 국립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사진>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한다.

LG복지재단(이사장 이문호)은 고 윤한덕 센터장에게 ‘LG의인상’을 수여한다고 11일 밝혔다. 유가족에게 위로금 1억원을 전달키로 했다.

고 윤 센터장은 한국 응급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했다. 그는 평소 ‘중증 환자가 응급실에서 기다리지 않고 제때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라는 생각으로 밤낮없이 일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LG복지재단은 “평소 자신의 안위보다 한 명의 응급환자라도 더 잘 돌볼 수 있는 응급의료 체계를 만들고 발전시키는데 의지가 컸던 고인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신을 우리 사회가 함께 오래도록 기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의인상은 우리 사회와 이웃을 위한 선행과 봉사로 크게 귀감이 된 시민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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