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유통업계, 상생협약 체결

2019.03.15 13:38:45 / 채수웅 woong@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이동통신사와 유통점이 이동통신 시장 활성화 및 페이백 등 불편법 없는 무선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동통신유통망 상생 협의회논의 결과 이통사와 유통점간 상생협약이 15일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에서 체결됐다. 이날 상생협약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와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한국이동통신판매점협회, 전국이동통신집단상권연합회 총 6개 기관간 이루어졌다.

참여기관은 단말기유통법을 바탕으로 신의와 성실로써 상호 노력하는 것을 원칙으로 표준협정서를 성실히 준수하고, 이동통신 시장 활성화 및 페이백 등 불편법 없는 무선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상세 협의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사전승낙 요건강화 및 합리적 운영방안, 신분증스캐너 관련 유통망 불만해소 내용 등을 논의키로 했다.

한편, 상생협의회는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 이통3사 임원, 유통점 대표 3인으로 구성, 표준협정서, 시장안정화 정책, 장려금 정책, 자율규제 등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해왔다.

<채수웅 기자>woong@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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