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분기 영업익 급증…휴대폰, 적자 대폭 축소(상보)
LG전자, 1분기 영업익 급증…휴대폰, 적자 대폭 축소(상보) - 매출액 14조6527억원·영업이익 9215억원[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한 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 역대 두 번째 규모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생활가전과 TV는 이번에도 잘했다. 휴대폰은 이번엔 잘했다.LG전자(www.lge.co.kr 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 윤상호 2017.04.27 15:40:23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률 40%…투자는 낸드에 집중
삼성전자, 반도체 영업이익률 40%…투자는 낸드에 집중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인사이트세미콘][디지털데일리 이수환기자] 삼성전자가 D램, 낸드플래시 호황에 힘입어 매출액 50조5475억원, 영업이익 9조8984억원의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에서 반도체는 15조6600억원의 매출, 6조31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체 실적의 63%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업… 이수환 2017.04.27 15:19:19
갤노트7 악몽 끝…삼성전자, 1분기 ‘2보 전진 앞둔 1보 후퇴’
갤노트7 악몽 끝…삼성전자, 1분기 ‘2보 전진 앞둔 1보 후퇴’ - 1분기 휴대폰 9300만대 공급…2분기부터 갤S8·8+ 효과 반영[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부진은 지속됐지만 불안해하는 이는 적다. 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사업을 보는 시각이다. ‘갤럭시노트7’의 부재에 따른 악영향은 이어졌다. 하지만 ‘갤럭시S8·8플러스’에 대한 기대는 반영되지 않았다. 갤럭시S8·8플러스는 사상 최대 성과를 낼 것으… 윤상호 2017.04.27 14:00:07
LTE 말고 다른 것 없나…LGU+, 1분기 LTE 비중 89.1%(종합)
LTE 말고 다른 것 없나…LGU+, 1분기 LTE 비중 89.1%(종합) - 전년비 매출 이익 급증 불구 무선 ARPU 3분기 연속 하락[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모든 사업이 고르게 성장을 했다. ‘갤럭시노트7’ 영향을 받은 단말매출과 시대의 흐름에 밀려나고 있는 유선전화만 부진했다. 하지만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성장에 기댄 실적 견인은 이제 한계다. 다른 수익원을 빨리 찾아야 한다.27일 LG유플러스는 지난… 윤상호 2017.04.27 13:59:26
KT스카이라이프, 1분기 영업익 243억 달성
[디지털데일리 채수웅기자] KT스카이라이프(대표이사 이남기)는 2017년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1553억원, 영업이익 243억원, 당기순이익 18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대비 각각 5.2%, 2% 상승했다. 총 가입자는 전 분기대비 2000명 증가한 436만명이며… 채수웅 2017.04.27 09:21:08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일상 속 OLED, 혁명적 미래를 대중에게 설파하다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일상 속 OLED, 혁명적 미래를 대중에게 설파하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결국 인내심과의 싸움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았지만 상용화까지는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액정표시장치(LCD)의 핵심인 액정이 등장한지 100년이 넘었고 디스플레이로 쓰이기까지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루아침… 이수환 2017.04.26 09:44:19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4차 산업혁명, VR·AR 시대를 대비하다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4차 산업혁명, VR·AR 시대를 대비하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결국 인내심과의 싸움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았지만 상용화까지는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액정표시장치(LCD)의 핵심인 액정이 등장한지 100년이 넘었고 디스플레이로 쓰이기까지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루아침… 이수환 2017.04.26 09:43:18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LCD와 OLED의 경계선…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LCD와 OLED의 경계선…그들이 선택한 방법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는 결국 인내심과의 싸움입니다.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았지만 상용화까지는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액정표시장치(LCD)의 핵심인 액정이 등장한지 100년이 넘었고 디스플레이로 쓰이기까지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루아침… 이수환 2017.04.26 09:42:18
[리니지vs리니지③] ‘리니지M’ 사전예약자 340만 돌파는 언제쯤?
[리니지vs리니지③] ‘리니지M’ 사전예약자 340만 돌파는 언제쯤? 리니지와 리니지가 격돌한다. 올 상반기 중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과 엔씨소프트 ‘리니지M’ 간 승부가 예정됐다. 올해 게임업계를 통틀어도 이만한 빅 이벤트가 없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디지털데일리는 두 리니지 게임이 맞붙기 전후 시장 동향과 주요 경쟁 포인트를 시리즈 기획 기사로 짚어볼 계획이다. 편집자 주[디지털데일리… 이대호 2017.04.25 09:01:41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인 메모리 컴퓨팅’…AI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인 메모리 컴퓨팅’…AI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 반도체 시장이 호황이라고 떠들썩하지만 미세공정 한계돌파라는 현실적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업계는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지만 최근의 사이클은 분명히 예전과 맥락이 다릅니다. 인사이트세미콘은 창간 2주년을 맞… 이수환 2017.04.24 11:16:42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차세대 반도체, 미래 먹거리는 무엇?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차세대 반도체, 미래 먹거리는 무엇? 반도체 시장이 호황이라고 떠들썩하지만 미세공정 한계돌파라는 현실적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업계는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지만 최근의 사이클은 분명히 예전과 맥락이 다릅니다. 인사이트세미콘은 창간 2주년을 맞… 이수환 2017.04.24 11:15:53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메모리를 넘어서’
[인사이트세미콘 창간기획]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메모리를 넘어서’ 반도체 시장이 호황이라고 떠들썩하지만 미세공정 한계돌파라는 현실적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반도체 업계는 4차 산업혁명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에 집중하는 모양새입니다.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주기적으로 반복하지만 최근의 사이클은 분명히 예전과 맥락이 다릅니다. 인사이트세미콘은 창간 2주년을 맞… 이수환 2017.04.24 11:11:29
안랩 이사회 “미국법인 설립·철수, 딸 지원 위한 것 아냐”
안랩 이사회 “미국법인 설립·철수,  딸 지원 위한 것 아냐”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23일 안랩 이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딸 안설희씨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법인을 설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안랩 이사회는 “최근 특정 정당 및 일부 언론에서 안랩이 대선 후보자가 창업한 회사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거나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것은 심히… 최민지 2017.04.23 12:09:58
AI 시대 대응한 차세대 보안전략 총망라…‘NES 2017’ 성황리 개최
AI 시대 대응한 차세대 보안전략 총망라…‘NES 2017’ 성황리 개최 [디지털데일리 최민지기자]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디지털데일리 주최 ‘차세대 기업보안 세미나·전시회(NES2017)’가 20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막했다. 국내 주요 기업의 보안 담당자및 관련업계 보안 담당자 350여명이 참석한 이번 NES에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통… 최민지 2017.04.20 12:03:10
[리니지vs리니지②] ‘시장 개척이냐 제로섬이냐’ 업계가 더 주목
[리니지vs리니지②] ‘시장 개척이냐 제로섬이냐’ 업계가 더 주목 [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넷마블게임즈의 주력 매출원 ‘리니지2 레볼루션’과 엔씨소프트의 야심작 ‘리니지M’ 간의 승부가 최근 업계 주요 관심사로 떠올랐다. 업계에선 리니지2 레볼루션이 나오면서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을 크게 키워놓았는데 리니지M도 비슷한 효과가 있을지가 궁금하다는 반응이다. 두 게… 이대호 2017.04.19 0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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