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두나!', 넷플릭스 글로벌 7위→3위 껑충
[디지털데일리 백지영 기자] 수지, 양세종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이두나!'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1일 넷플릭스가 자체 집계하는 '글로벌 톱10' 순위에 따르면, '이두나!'는 10월 마지막 주(23~29일) 총 450만뷰, 3180만 시간 시청되며 전세계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전주 7위에서 3위로 4계단 상승했다.
지난달 20일 공개된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9부작 로맨스 드라마다.
이밖에도 넷플릭스 비영어권 TV부문에선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이 270만 뷰, 216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전주 3위에서 5위로, 비영어권 영화 부문에선 전종서 주연의 '발레리나'가 200만 뷰, 310만 시청시간을 기록하며 전주 3위에서 10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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