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클라우드 진출①] ‘가성비’ 내세우는 中 알리바바 클라우드··· 한국 데이터센터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국내 데이터센터 위치는 서울이다. SK브로드밴드(SKB)와 계약을 맺은 드림라인 가산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내에 구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한국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종합 정보기술(IT) 기업으로 거듭난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기술을 책임지는 기업이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 불리는 ‘광군제’ 같은 대형 이벤트에도 서비스 장애 없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한국 대비 수백배 이상 큰 중국 ‘라방(라이브커머스)’도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인프라를 통해 구현됐다.
한국 알리바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는 자체 개발한 슈퍼컴퓨터 엔진 ‘압사라(Apsara)’가 활용된다. 스케일업/아웃이 유연한 탄력적(엘라스틱) 컴퓨팅과 데이터베이스(DB), 보안,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서비스, 머신러닝(ML) 및 데이터분석 등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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