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7Kg ‘톱 로더’ 세탁기 2종 출시
삼성전자는 17Kg의 대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세탁조를 확대했다. 커진 세탁조 때문에 세탁물을 꺼내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세탁조 위치를 앞부분으로 옮기고 조작부는 후면에 위치시킨 후면 컨트롤 디자인을 적용했다.
조작부는 각종 버튼과 발광다이오드(LED) 디스플레이가 사용자의 눈높이에 가까워져 제품 조작 시에도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되며 쉽게 작동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다이아몬드 필터’가 적용돼 빨래먼지를 효과적으로 모아주고 사용자가 모아진 먼지와 보풀 등을 직접 확인하고 제거 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속도 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인버터 모터를 적용하고 4단 댐퍼, 3중 진동 저감 시스템 등을 통해 진동과 소음을 줄였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삼성 프리미엄 톱 로더 세탁기는 세탁 용량만 키운 것이 아니라 사용자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삼성 프리미엄 톱로더 세탁기는 ‘이녹스 실버’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이며 출고가는 각각 99만9000원, 89만9000원이다.
<이수환 기자>shu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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