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업 에이넥스코리아, KT와 IDC 구축 위한 업무협약
[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보안 스타트업 에이넥스코리아와 KT가 자체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및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에이넥스코리아의 자체 보안기술인 차세대 네트워크 서비스를 확대한다. IDC,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등 고품질의 KT 서비스를 개통하고 유지하는 데에도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또 향후 KT의 셋톱박스를 통해 분산 저장공간을 확보해 보안이 강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황은연 에이넥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에이넥스의 프라이빗 스토리지 ‘돈통’이 IDC 센터 구축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며 “KT와의 협력으로 분산 저장형 개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대를 열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넥스코리아는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프라이빗 스토리지 ‘돈통’과 차세대 디지털자산 웜 월렛 ‘도노’를 지난 4일부터 6일간 진행된 ‘2021 부산 머니쇼’에서 공개했다. 이와 동시에 블록체인 특구 부산의 유스페이스 BIFC 입점 기업으로서 별도의 홍보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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