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최대 축제 ‘롤드컵’, 10일 한국서 개막
[디지털데일리 문대찬기자] 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이스포츠 최대 축제 ‘2023 LoL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한국에서 약 한달여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롤드컵은 10일 플레이-인 스테이지 A조 경기로 개막해 오는 11월19일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10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다. 8개 팀이 참가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는 네 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 1위와 2위를 가린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상위 단계인 스위스 스테이지로 진출하는 팀은 두 팀뿐이다.
한국(LCK)을 대표해서 참가하는 젠지e스포츠와 T1, KT 롤스터, 디플러스 기아는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건너뛰고 오는 19일부터 시작하는 스위스 스테이지부터 출전한다. 한국은 2년 연속 롤드컵 우승을 노린다.
한편, 스위스 스테이지는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8강과 4강은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대망의 결승전은 구로구 고척돔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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