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제보시스템'까지 꺼내든 이찬우 회장… 농협금융 '내부통제' 문제 잡힐까
[디지털데일리 강기훈 기자]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3월 31일,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사고·부당행위의 사전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익명제보 접수채널인 ‘레드휘슬 헬프라인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농협중앙회에서 통합 운영하던 레드휘슬을 제보 활성화와 비밀유지 강화를 위해 별개의 시스템으로 독립해 구축한 것이다.
레드휘슬 헬프라인 시스템은 제보내용 암호화와 아이피(IP) 추적방지 등의 시스템을 통해 신고자의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다는 게 농협금융측의 설명이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익명제보가 윤리·복무에만 국한되지 않고, 금융사고 예방 및 프로세스 개선을 위해서도 활발하게 운영돼 고객 신뢰를 받는 농협금융그룹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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