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스포츠토토 온라인 결제 대행사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디지털데일리 권유승 기자]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사업의 새로운 온라인 결제 파트너를 향해 나아간다.
헥토파이낸셜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에서 주관하는 ‘체육진흥투표권사업 온라인발매 결제서비스(PG) 대행사 선정 사업’ 공개 입찰에 참여해 평가 점수 1위를 기록하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헥토파이낸셜은 공단과 세부 내용을 협의해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계약이 체결되면 헥토파이낸셜은 공단 산하에 새로 설립되는 스포츠토토 위탁사업자에게 인터넷 발매시스템을 통한 스포츠토토 구매 관련 결제 서비스를 공급하게 된다. 용역기간은 2025년 7월부터 2028년 6월까지 총 3년이며, 총 사업예산은 약 160억원이다.
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토토 발행 사업은 올해 7월 공영화가 예정돼 있다. 공단이 100% 출자해 설립하는 위탁 운영사는 예상치 못한 장애 발생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개 PG사를 선정해 결제 채널을 이원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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