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3] 망사용료 입법 앞장서는 EU…“막대한 투자, 공정한 분담으로”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진정한 과제는 2030년까지 시민들이 빠르고 안전한 망에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연결성 부문에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기술 혁명을 다시 주도할 기회를 놓칠 수 없으며, 유럽 혁명이 존재했던 것처럼 그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메시지로 결론을 내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브르통 집행위원의 기조연설에 앞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호세 마리아 알바레스 팔레트 로페즈 텔레포니카 최고경영자(CEO)는 “지금은 통신사와 빅테크가 협력해야할 시점으로, 통신사는 보다 균형 잡힌 생태계를 누릴 자격이 있다”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협력을 해야 하고, 협력이란 모든 사람이 공정한 분담(fair share)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역설했다.
프랑스 통신사 오렌지의 크리스텔 하이드만 CEO 또한 “인터넷 사용으로 이익을 얻는 빅테크가 인프라에 필요한 투자를 충당할 수 있도록 제도화를 촉구한다”며 “현재 상황은 통신사에게 지속 불가능하며 통신사는 현재 트래픽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과도한 지출을 혼자 부담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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