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 올해도 공격 투자… 우승 전력 구축
[디지털데일리 문대찬 기자] 최근 몇 년간 선수 영입에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온 이스포츠 게임단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가 우승권 전력을 구축하며 내년 기대감을 높였다.
한화생명은 24일 ‘도란(최현준)’과 ‘피넛(한왕호)’의 영입을 발표했다. 앞서 ‘바이퍼(박도현)’ ‘제카(김건우)’ ‘딜라이트(유환중)’와의 계약에 성공한 한화생명은 이로써 2024시즌 라인업을 완성했다.
최현준과 한왕호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젠지e스포츠(이하 젠지) 소속으로 활약하며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3회 우승을 차지했다. 유환중 역시 지난해 젠지에서 뛰며 이들과 2회 우승을 합작했다. 박도현과 김건우는 각각 2021년, 2022년 ‘LoL 월드챔피언십’ 우승자다.
한편, 한화생명은 올해 LCK 스프링 정규리그를 5위, 서머 정규리그를 3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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