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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E 플랫폼 슈퍼워크, 애니모카브랜즈 NFT 멤버십 ‘모카버스’와 맞손

왕진화 기자
[ⓒ슈퍼워크]
[ⓒ슈퍼워크]

[디지털데일리 왕진화 기자] 국내 무브투언(M2E) 플랫폼을 전개하는 프로그라운드와 모카버스가 손을 맞잡았다.

리워드형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대표 김태완)는 글로벌 블록체인 투자사 애니모카브랜즈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멤버십 ‘모카버스’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커뮤니티 강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라운드는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더리버 서울에서 비들 아시아(Buidl Asia)·이드 서울(ETH Seoul)의 공식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 엑스트라바간자(Seoul Extravaganza)’를 모카버스, 페이버 등 글로벌 웹3 프로젝트와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클레이튼 재단 ▲플라네타리움 랩스 ▲마브렉스 ▲포메리움 등 국내 주요 웹3 프로젝트 100여곳과 600여명 이상의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라운드는 모카버스와 파트너십을 체결, 슈퍼워크는 모카버스 커뮤니티와 연계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글로벌 이용자 확보는 물론 모카버스의 동아시아 커뮤니티 빌딩을 위한 주요 파트너로 활동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양사는 연내 슈퍼워크 이용자에게 모카버스 생태계에 접속할 수 있는 모카 아이디(ID)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슈퍼워크를 이용할 시 모카버스 토큰으로 교환 가능한 보상 포인트인 활동 경험치(RP, Realm Points)를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완 프로그라운드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슈퍼워크의 기술력과 역량을 모카버스의 커뮤니티와 적극 연계해 보다 탄탄한 이용자 층을 구축하는 동시에 웹3 대중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진화 기자
wjh9080@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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