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강기훈 기자] 우리금융그룹의 부실채권(NPL) 투자전문회사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장기 신용등급을 A-(긍정적)에서 A0(안정적)로 한 단계 상향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국내 3대 신용평가사(나이스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일제히 A0 등급을 받게 됐다.
한국신용평가는 신용등급 상향 이유로 △부실채권 투자시장 확대 및 계열 지원으로 개선된 영업기반 △제고된 이익창출력 △유상증자를 통해 개선된 자본력 등을 제시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2022년말 9억원 △2023년말 39억원 △2024년 133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ROA 또한 △2022년 0.3% △2023년 0.6%, △2024년 1.2%로 증가해 이익창출력이 개선되었다는 평이다.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는 “이번 신용등급 상향으로 안정적 조달 기반의 투자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2025년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더욱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신사, 망사업자에서 '종합 ICT 파트너'로 진화해야"
2025-03-27 17:55:40티빙과의 합병, 급물살 타나…웨이브, 이헌 신임 대표 선임
2025-03-27 17:47:48‘건기식 큰손’ GG세대 저격…KT알파 쇼핑, 김지선의 ‘굿굿쇼’ 론칭
2025-03-27 16:56:15'하이닉스 중심 포폴' 노조 지적에... SK스퀘어 "적극 밸류업할 것" (종합)
2025-03-27 14:32:10적자 늪 빠진 YG엔터, '베이비몬스터'가 구세주 될까
2025-03-27 17:47:16[DD퇴근길] 명품 플랫폼의 몰락?…'사면초가' 발란, 기업회생 의혹 터졌다
2025-03-27 17:00:00[네카오는 지금] 주총서 중장기 전략 발표…시험대에 오른 AI
2025-03-27 16:43:49야놀자, 'NOL' 출범 앞두고 모두투어 지분 추가 인수…왜?
2025-03-27 16:43:00"기부도 남다르게"…무신사, 산불 피해 이재민에 2억5000만원 상당 의류 기부
2025-03-27 16:42:46